세상에서 가장 무섭고도 달콤한 말.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도 달콤한 말. 내일 해야지 내일부터 뭔가 달라질것처럼 결심히지만 오늘부터 히지 않으면 내일부터 달라지는 일은 없음 그저 지금 하기 싫으니 잠시나마 마음편히 쉬고 싶은 핑계거리가 필요 한것뿐 먼가 바뀌고 싶으면 오늘부터 해라 그렇지 않으면 니가 바라는 내일도 결국 오늘일 뿐이다 다음주 월요일날 자동차협력업체 면접보러간다. 시발. 노가다인생 드디어접나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대마도에서 바라본 부산 불꽃놀이.jpg r 0 탤런트 김혜선 리즈 시절 0 아오이츠카사 0 김나희 0 정주영 회장이 먹었다는 650년 된 산삼 0 무서운 3대 실명 질환 0 관련 이미지 100 타치바나 린 뚫린 수영복ㄷㄷ 14844 레걸의 BJ화 16076 인스타그램 16100 JUX-298 엄청난 참젖 14534 다리....찢기? 다리찢기?? 17508 생생정보통 모음..조으다... 12924 미치는 살색....... 16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