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20세기 소년을 몇 권 읽어봤습니다..</span> 연예/화보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주변에서 권해주는 사람들이 많던 작품이라 꽤나 기대하면서 봤습니다. 현재 4권을 읽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니셜D, 더 파이팅, 김전일 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소재를, 새로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인지라.. 다음 권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내 생각대로 될까?' 하는 상상력의 나래를 펴본 꽤나 오랜만의 작품인 것 같았습니다. 그저 조그마한 작품속에 사건에 휘둘리기보다는 보다 큰 이야기의 맥에 빠져 버리게 해준 코믹스가 얼마만인지.. 앞으로의 20세기 소년의 횡보에 기대를 해봅니다. 그나저나 실제 작가 이름을 거론하는 장면에서는 한바탕 웃기도 했습니다.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2시간안에 다 먹으면 공짜라는 초대형 팥빙수.jpg 0 3 0 원자재 가격 인상에 눈물 나는 중소기업들 0 금수저 회계사가 생각하는 게임 0 위엄쩌는 부산해경.jpg 0 조만간 우리나라에도 들어올것 같은 일본 흡연방.JPEG 0 관련 이미지 ㅊㅈ3명 눕혀놓고 1851 존니 섹시한 검스녀(중스압) 1339 지마켓에 흔한 팬티후기녀 2153 이런건 A컵이나 입으면되겠네요. 2060 원피스입은 살랑살랑 댄싱녀 1830 이런내복입은 여자 1922 레인보우 이런컨셉진짜.... 1616 요즘 걸그룹 수준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