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서양 페미니스트들의 미투운동 성명






프랑스 문화계 여성 100명이 미투운동에 대한 우려를 밝힘

"성폭력은 범죄지만 누군가를 유혹하려는 것은 범죄가 아니다. 누군가의 무릎을 만졌다거나 도둑 키스를 했다는 이유로 평생 일해 온 직장에서 쫓아내는 것은 마녀사냥이다"며 "남성들에게 증오를 표출하는 일부 페미니스트들을 배격한다. 이는 사회에 전체주의의 기운을 심어 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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